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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와 사회의 소통을 이루어나갑니다
두 번째 교회 잘 다녀왔습니다. 두 번째 교회 '생명나무교회' 잘 다녀왔습니다. 생명나무교회 담임목사님은 지역사회에서 섬김과 선교를 잘 감당하고 계시는 목사님이셨습니다. 작은도서관을 운영하시면서 어린 학생들에게 지역주민들에게 학습과 쉼의 공간을 제공하고 계셨고, 아이들과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부모님이 교회에 등록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역사회에서 어떻게 복음을 전하고 이웃들에게 기쁨이 될지를 늘 고민하시는 목사님이셨습니다. 사모님은 섬김과 복음전도가 습관이 되신 분이셨습니다. 저 멀리서 어르신 앞에 무릎을 꿇고 말씀을 들어드리는 모습은 한 두번 하신 모습이 아니었고 어르신도 그런 모습에 익숙해하셨습니다. 밝은 모습으로 주변 이웃들을 대하시는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마음에 적잖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더구나 사모님은 5년전 암.. 2021. 6. 25.
한국기독공보/ 2021.06.21/ '자비량 목회, 공유예배당, 코로나이후 전도' http://www.pckworld.com/article.php?aid=8969126449 2021. 6. 23.
예배처소 공유를 통한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 지난번 총회에서 발제한 내용이 뉴스보도가 되었네요. 예배처소 공유제는 새로운 방향성으로 바라보면,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적으로 코로나시기 어려운 환경가운데 여러 교회들이 하나의 예배당을 공유하는 것과 별개로 노회차원에서, 목회지 부임이 정체된 현재 상황가운데 목회자들이 새로운 목회를 시작할 수 있도록 전략적인 지원을 하는, 그런의미에서의 장소 공유와 코칭 그리고 투자를 시행하면 한국교회의 새로운 목회의 흐름도 조금더 진취적으로 흘러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https://youtu.be/0Uwlz9I26LI 2021. 6. 23.
우리교회 힘내라! 프로젝트 두번째 교회를 찾아갑니다. 이번주 금요일 25일 경기도 수원에 있는 교회를 찾아갑니다. 코로나 시기, 성도들을 심방하지 못하고 전도하지 못하는 어려운 상황을 도와드리기 위해 시작한 것이 '우리교회 힘내라!' 프로젝트였습니다. 달려라커피를 통해서 그동안 만나보지 못했던 교회 성도들과 주변 이웃들을 안전하게 만날 수 있고, 앙상블토브를 통해서 이웃들에게 코로나 시기 위축된 몸과 마음이 우리 음악을 통해 피로를 풀고 평안함을 느끼게 할 수 있기를 소망했기 때문입니다. 소소한 일이었지만 여러 교회에서 이용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서 코로나 시기 심방하지 못하던 성도들을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안전하게 지역분들에게 한발자욱만 다가가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이번주 금요일도 잘 섬기고 오.. 2021. 6. 23.
CGNTV/2021.06.05/ 우리교회 힘내라! 커피,음악과 함께 전도해요 https://youtu.be/Q-UjvuGjVfE 2021. 6. 10.
GOODTV/ 20210604/ 작은교회 돕는 '우리교회 힘내라! 프로젝트' http://news.goodtv.co.kr/goodtv_news_detail.asp?idx=5275 작은교회 돕는 '우리교회 힘내라! 프로젝트' 교회와 사회의 소통을 돕고 있는 CSI브릿지가 작은 교회들의 전도를 돕는 ‘우리교회 힘내라! 프로젝트’ 첫 지원에 나섰습니다. 커피를 무료로 나눠주며 CCM 공연도 선보였다고 하는데요. 박재 news.goodtv.co.kr 2021. 6.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