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교회와 사회의 소통을 이루어나갑니다
CGNTV 뷰릿지, '공유예배당' 관련 패널 참가 영상 얼마전에 CGNTV에서 공유예배당 건으로 연락이 와서 패널로 참여하여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저는 공유예배당이 가지고 있는 표면적인 의미보다 그것을 통해 나타날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에 더 관심이 있습니다. 저는 공유예배당이 현재 형태의 작은 교회들이 한 공간을 쓰는 형태뿐만 아니라, 중형 교회 이상에서 소유하고 있는 교회 공간 일부를 새로운 목회지 스타트업을 위한 공간으로 내어놓아 새목회패러다임를 발굴하고, 사회와 소통하는 교회형태가 새롭게 나타나는 베이스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되면, 목회자 수급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교회의 대사회적 이미지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희 교단 68개 노회인데 각 노회에서 10개 공간을 확보하고, 미자립교회 지원하고 있는 금액의 1/5정도만 새로운 .. 2021. 11. 20.
메타버스, 공유 그리고 교회 # 메타버스와 변화 페이스북이 회사명을 ‘Meta’로 바꾸었다. 대표 주커버그는 ‘새로운 사회는 메타버스 사회가 될것이라며, 소셜네트워크 회사가 아닌 메타버스 회사로 기억해달라’는 말을 했다. 페이스북 메타버스 총괄인 비샬 샤는 '가상현실 헤드셋은 2023년이면 연간 1000만대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전 세계에 1000만 이상의 가상현실 메타버스 사용자가 등장할 때가 해당 플랫폼이 급격히 성장하는 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년 뒤의 미래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SNS서비스(인스타그램, 페이스북)를 제공하는 회사가 이와 같은 선언을 하니 메타버스의 세계가 마치 코 앞에 있는 것처럼 긴장감이 돈다. 지난 코로나 시기동안 메타버스는 핫 키워드여서 온 국민이.. 2021. 10. 30.
우리교회 힘내라 + 선별 진료소 응원 사역 마무리했습니다 지난 5월부터 시작되었던 프로젝트를 잘 마무리했습니다. 코로나시기 가운데 힘든 곳곳을 보여주셔서 어떻게 하면 도울 수 있을지를 생각했습니다. 길목교회가 그동안 이웃들을 위해 사용하기 모아온 3년 십일조 100만원을 종잣돈 삼아 하나님의 눈길이 있는 곳을 찾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연스럽게 아이디어를 주시고 도움이 필요한 곳들을 연합하게 하셔서 함께 함으로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었습니다. 그래서 달려라커피의 100잔의 커피와 앙상블토브의 멋진 연주로 심방과 전도를 하지 못하는 작은 교회들을 도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세 번째 교회까지 진행한 후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4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감염의 우려가 있어 교회들을 찾아가는 사역을 중단을 했습니다. 그 뒤.. 2021. 9. 4.
니느웨 발굴로 드러난 성경의 진실ㅣ성경은 허구인가? 진실인가? 19세기 초 유럽인들은 성경이 역사적 사실을 담은 기록이 아닌 신화와 같은 허구라고 생각했습니다. 성경에서 자주 다루고 있는 앗수르 제국의 유적이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역사적 실체가 없는 성경은 허구인가?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는 영상입니다. 1845년 세기의 발굴을 한 영국의 고고학자 헨리 레이어드! 그를 통해 일어난 놀라운 일을 확인해보십시오. * 구글 스트리트 뷰 (대영박물관 앗수르 관 보기) https://www.google.co.kr/maps/@51.5187461,-0.1269742,2a,75y,23.29h,85.86t/data=!3m6!1e1!3m4!1sul6et_HSH7a3Lkh25h4Ybw!2e0!7i13312!8i6656?hl=ko&authuser=0 https://youtu.be.. 2021. 8. 21.
코로나 선별진료소 분들에게 시원한 커피 한잔이라도... 코로나19가 확산되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4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이에 이전 '우리교회 힘내라' 프로젝트를 더이상 진행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달려라커피도 앙상블토브도 그리고 그들과 함께 작은 교회도 도울 수 있는 프로젝트였는데 코로나로 더이상 진행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이에 지금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곳은 어디일까 생각하다, 지금 코로나19를 위해 힘쓰고 계시는 분들을 찾아가 봉사하기로 했습니다. 가장 힘든 곳이 어디일까 우리의 작은 관심이 필요한 곳은 어디일까 고민하다, 선별 진료소를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매일 방호복을 입고 힘쓰시는 분들이 계신 곳이고 사람도 많지 않아 사람들의 관심도 덜한 곳입니다. 선별진료소마다 대략 1~20분들이 사역하고 계시는데 그곳에 시원한 커피 50잔씩 대.. 2021. 8. 12.
CBS/ 2021.6.6/ 문화 콘텐츠로 교회와 세상을 잇다 - 이길주 목사 https://youtu.be/zL5n9YztDSQ 2021. 7. 7.